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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선고
고영태, 인천본부세관장 인사 개입 징역 1년 법정구속 함께 기소된 사기 사건의 공범 정모씨에게는 무죄를, 고씨와 경마사이트를 함께 운영한 구모씨에게는 벌금 2000만원을 선고했다. 고영태는 지난 2015년 12월 최순실씨(62)로부터 인천본부세관장으로 임명할 사람이 있는지... 국제신문
최순실 항소심 재판 증인 출석…특검측 대부분 질문 증언 거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인정돼 지난 2월 13일 징역 2년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신 회장이 법정에 출석한 것은 이날 이후 101일 만이다. 국제신문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을 언론에 제보했던 고영태가 관세청 인사에 개입해 뒷돈을 챙긴 혐의로 징역 1년과 추징금 2,200만원이 선고돼 석방 7달만에 법정에서 재구속됐다. 12. 상승세를 타고 있는 다저스는 오늘부터 홈구장에서... 라디오코리아
‘국정농단’ 폭로 고영태 알선수재 혐의, 재구속 ㆍ세관장 인사청탁…1년 실형 최순실씨의 측근이었다가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태를 폭로했던 고영태씨(42·사진)가 25일 세관장 인사와 관련해 돈을 받은 혐의로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5월 구속된 상태로... 경향신문
 '인사청탁' 혐의 고영태, 징역 1년 법정구속 원을 선고하고 법정 구속했습니다. 서울 중앙지법은 최순실 씨가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것을 알고 고 씨가 후보를 추천했고, 청탁한 이모 씨에게 대가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2. '고용승계... JTBC
보석으로 풀려났던 고씨는 이날 실형 선고로 보석이 취소돼 법정에서 다시 구속됐다. 재판부는 ”비선실세 최순실씨의 관세청 인사개입에 관여하면서 지인에게 소개받은 공무원을 추천해 실제로 임명되게 하고 돈을... 허프포스트코리아
관세청 '인사 뒷돈' 혐의 받은 고영태, 1심서 징역 1년 선고…판결에 불복 재판부는 이날 오전 고씨에게 징역 1년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이와 함께 추징금 2200만원 납부도 명령했다. 앞서 재판부는 ¨고영태는 최순실씨가 대통령에게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중간 인물임을 알면서 세관장... 톱스타뉴스
'정유라 이대 입학 비리' 최순실, 오늘 대법원 선고
2018.05.15 Daum 뉴스
재생시간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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